위젯팩토리 플러그인 사용법 챕터3 - 위젯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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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젠 대충 사용법은 알았으니 이번엔 플러그인을 사용해서 위젯 심사요청하는 방법을 알아보겠다.

위젯 보관함에서 '사용자설정 테스트' 위젯의 수정을 누르고 제목을 '사용자설정 웹수정'으로 수정하고, 위젯을 예전에 제출했던 키즈짱 게임 위젯을 테스트용으로 새로 제작해서 웹에서 저장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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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 보관함 목록이 업데이트 되었다.

이제 뷰의 위쪽 아이콘에서 리프레시버튼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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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했던 위젯에 수정됐다는 화살표 모양이 나타나고(CVS와 유사하다.) 웹에서 새로 올린 위젯도 추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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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메뉴에서 '위젯 전체 업데이트'를 누르면 저장되지 않은 위젯은 삭제된다는 경고 문구가 나온다. CVS에서 덮어씌우기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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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되었다는 문구가 나오고 웹에 저장이 안되어있던 '샘플위젯 - 원격 컨텐츠'위젯은 삭제가 되었다.

위젯의 새로추가는 아이콘 메뉴를 이용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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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위젯' 아이콘을 누르면 아주 기본적인 위젯코드로 '새로운 위젯'이라는 위젯이 생긴다.

이제 심사요청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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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요청은 팝업메뉴의 '위젯 제출'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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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요청을 하면 수정/삭제가 불가능하다는 문구가 나오고, 수정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제출한 위젯은 글씨가 회색으로 나오고 에디터에서도 코드에 클릭이 불가능하다.
비활성화가 된것이다.

내 이름으로 등록된 위젯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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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캡쳐화면을 보면 알겠지만 플러그인에는 등록된 위젯은 나타나지 않는다.

대략 기능들은 당연히 웹에서의 위젯관리보다 좋다.
문제는 과연 이클립스라는 개발툴로 위젯을 개발하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이다.
Daum의 모바일 페이지도 마찬가지였지만 많은 사람이 사용하지 않을것 같은데도 제작을 한것을 보면 Daum이 소수의 사용자도 고려하는것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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