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무대, 스토리 모든게 완벽했던 뮤지컬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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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6일
동호회 첫 단관을 위해 칼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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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한 곳은 국립극장


얼마만의 국립극장 나들이 인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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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캐스팅은 정성화님, 조승룡님, 이상은님, 전미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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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시간의 무대는 이랬었다.
빔으로 쏘고 있었다는~
이 빔이 공연 중간중간에 굉장한 효과를 보여준다.

같이간 몇몇분은 몇번 본 뮤지컬이었지만 난 처음보기에 괜찮을까하는 약간의 걱정도 있었지만 1막이 끝나고 나서 이런 걱정은 휘리릭 날려버렸다.



제목에도 언급했다시피 배우, 무대, 스토리 모든게 완벽했다(나는 ㅋ).

배우들의 연기, 안무 모두 좋았고,

무대 음향, 음악, 영상 효과, 소품 모두 좋았고,

스토리는 뭐 당연!!

이런말 하긴 손발 쫌 오그라들지만 한국인의 뜨거운 피가 흐른다는 느낌의 ㅎㅎ

정말 처음으로 진심으로 기립박수를 친 공연이었다.

예전까지는 앞 사람이 기립하기에 무대가 안보여서 같이 일어났었는데~ 이번엔 스스로 일어났으니깐 말이다.


아~~~~ 정말 멋지고 좋았다.

추격씬에서는 쫓기고 있는 자는 긴박한 느낌~ 쫓는 자는 어느정도 여유있는 느낌~

거사때 4발의 총성과 대한독립만세를 외칠땐 정말이지 같이 외칠뻔한~ (이땐 결과를 이미 알고 있음에도 실패하면 어쩌나하고 조마조마 했다는~)

초 반에 이토히로부미도 군인이기에 일본에 충성을 다한 거일 뿐이라는 듯 좀 멋지게 나온게 쫌 아쉬웠는데 결국 이렇게 큰 명예를 떨친자도 결국은 한치도 안되는 총알에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일뿐이라는 것을 보여주려 했던거 같아 괜찮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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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이어진 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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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혹여나 보게 될 여성팬들을 위해 원본사이즈로(클릭 클릭 궈궈~~!!)
아훙~ 올 한해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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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해오름극장 1층 D열 172번(R석)
처음 앉고나서 배우가 나올때 '하~ 멀다'하고 한숨을 쉬게된 자리였다.
표정도 잘 안보이고~(공연 몇번보다보니 나도 눈이 좀 높아진듯;;)
배우 몇명에게 조명이 집중할때는 배우 표정까지 보이는 정도의 거리이다.
눈이 좋은 사람은 무리없이 좋게 관람할듯~
1층에서는 뒷쪽 자리라서 2층 제일 앞자리가 어쩌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뒷쪽 자리라서 빔 조종실과 가까워서 어두울때 집중도가 좀 떨어지는 단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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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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