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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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곗줄이 플라스틱 재질이다보니 계속 구부러진곳이 벗겨지기 시작했다.
같이 물도 갔다온 시곈데..

먼 여행을 갔다와서 그런거 오래 버티질 못한거 같다.

무슨 스와치가 이러냐 싶기도


시곗방에 갔는데 이 줄이 없다네



그나마 제일 어울리는게 이거
반투명 줄
다른것도 괜찮은거 있었지만 시계본체와 같이보면 별로
그나마 좀 어울리는것도 내 맘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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