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여행기 5-1 - 2월 4일 영국 런던

|
4일은 아침부터 빡씨게 돌아서 오전에 켄징턴부근과 오후에 사우스뱅크지역까지 다 돌기로 작정했다.

제일처음 찾아간곳은 자연사 박물관


건물크기부터가 대단했다.
역시나 외벽도 특이했고.
일요일이라 그런지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이 많았다.
공원문화에 이어 여기서도 부러움을 느낌

몇분의 기다림 끝에 들어간 박물관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PENTAX Corporation | PENTAX Optio WPi | Pattern | 1/25sec | F/3.3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7:02:04 10:40:42

20070204 자연사박물관 정문로비

입구에서 거대 공룡화석이 맞아주었다.
밑에 사진은 원근을 이용한 사진놀이

너무 거대한 박물관을 다 보기엔 시간이 아까웠다.
해서 건물 맵을보고 삘받아 바로 찾아간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PENTAX Corporation | PENTAX Optio WPi | Pattern | 1/15sec | F/3.3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7:02:04 10:51:49

20070204 자연사박물관 어스

어스 섹션

선택은 탁월했다.
볼거리가 너무 많았다.


이런 체험학습들을 통해 영국의 어린이들은 많은 것을 배운다
하아~ 부럽네

어스 색션을 돌다 나를 놀라게 한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PENTAX Corporation | PENTAX Optio WPi | Pattern | 1/5sec | F/3.3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7:02:04 11:03:46

20070204 자연사박물관 지구모형

박물관 내부에 이런것이 있다니
다시 한번 규모에 놀란다.
상들은 신화와 관련된듯 싶었다.
사진엔 안 보이지만 벽에도 신화관련 내용들이 있었다.

지구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는 이랬다.



뭔가 환경을 생각하는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PENTAX Corporation | PENTAX Optio WPi | Pattern | 1/5sec | F/3.3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7:02:04 11:15:48

20070204 자연사박물관

위에서 본 모습도

일본의 지진이 유명하긴 한가보다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지진 체험현장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PENTAX Corporation | PENTAX Optio WPi | Pattern | 1/20sec | F/3.3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7:02:04 11:20:52

20070204 자연사박물관 체험

이런식의 체험 학습 등 여러가지로 해볼 수 있는것이 많다.
교육효과도 뛰어날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PENTAX Corporation | PENTAX Optio WPi | Pattern | 1/4sec | F/3.3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7:02:04 11:21:49

20070204 홀로그램

홀로그램이다.
뭔가 멋져보여서 찍음

중앙 1층에 무언가
거대한 무언가가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PENTAX Corporation | PENTAX Optio WPi | Pattern | 1/8sec | F/3.3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7:02:04 11:33:14

20070204 1335년수종

1335년이 된 수종이란다.
설마 이런곳에서 저걸 베어오진 않았겠지
쓰러진 나무이거나 무언가가 있었겠지

극지방에 대한 설명이 나온 섹션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PENTAX Corporation | PENTAX Optio WPi | Pattern | 1/15sec | F/3.3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7:02:04 11:44:33

20070204 자연사박물관

실제로는 작은 것인데 2,4번째 사진만 보면 크게 된 구조물처럼 보여지게 찍었다.
아님 말구~ ㅋ


이곳의 화장실은 노랑
뭔가 깔끔해 보였다.
역시나 빠지지 않는 셀카
화장실이 그리도 조명이 좋다지

이곳의 콜라 자판기는 광고문구부터가 인상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PENTAX Corporation | PENTAX Optio WPi | Pattern | 1/8sec | F/3.3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7:02:04 12:20:14

20070204 자연사박물관 자판기

Thirst for Knowledge
지식에 대한 목마름
맞나?

다음으로 찾아간 과학박물관
바로 옆에 붙어있다.

일단 그 규모에 압도당한다
지상층(이곳에서 말하는 지상층은 우리나라에선 1층이고, 유럽의 1층은 우리나라 2층이다) 로비에 있는 구조물의 크기부터 엄청나다.

역시나 물품들의 크기도 크고 여러가지 너무 많다.
체험학습들도 많았지만 찍지는 않았다.

이런것이 선진국인가?

또 그 앞에 있던 빅토리아 머시기(V&A) 미술관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PENTAX Corporation | PENTAX Optio WPi | Pattern | 1/160sec | F/6.6 | 0.00 EV | 6.3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07:02:04 13:23:29

20070204 빅토리아미술관

이미 박물관의 규모에 지쳐있던터라 스킵해버렸다.
뭐 그뿐아니고 내 눈앞의 미술품은 그저 미술품이기때문에
켄징턴을 위해 할당했던 오전을 다 사용했기 때문에

오후엔 런던타워와 타워브릿지가 있는 사우스뱅크 지역으로 고고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