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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3 최씨여행기 14 - 2월 13일 독일 퓌센

최씨여행기 14 - 2월 13일 독일 퓌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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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퓌센을 가는 날
이때문에 뮌헨에 왔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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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베란다 난간에 앉아 타이머샷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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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묵은 호스텔의 골목이다.
이곳은 유로유스호스텔
뮌헨 역에서 정말 가깝다.
역시나 유럽 100배 헤매기 책자에 나온곳이라 한국인들도 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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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고속열차 이체(ICE) 이날은 이것을 타지 않았지만 후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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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센 가는길은 넓은 들판에 예쁜집들이 곳곳에
중간중간 눈이 살짝 덥혀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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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도중에 만난 독일 전차
멋진데~

퓌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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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센에 내리면 성을 바로 볼수 있는게 아니고 성이 있는 곳까지 버스들 타고 들어가야 한다.
버스 탈때 왕복권을 끊어도 되고 편도권을 끊어도 된다.(왕복 3.20유로)

버스에서 내려 안내소에서 지도닮은 안내지를 받으니 성 두곳 다 도보로 가는 길도 있고 마차를 타고 가는 방법도 있었다.(버스도 있는데 겨울엔 운행을 안하는 갑다)
내 팔자에 마차는 무슨~
일단 작은성부터 가보기로~

그런데 코너를 꺽자 바로 보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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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엔슈방가우성
(사실 이때는 성이름이 헷갈려 호엔 썸띵 노이 썸띵이라고 불렀다.)
바로 위에 있다.
그럼 대체 마차는 이 짧은 거리를 운행하는 것인가?
아니다~ 삥돌아서 가는 것이더라~

금새 오른 호엔 썸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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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에 호수가 보인다.
백조의 호수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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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쪽에 멀리 보이는곳
이곳은 추운데 왠지 저쪽은 따뜻해 보인다.

성에 들어가려면 입장료가 있더라.
그것도 자유로이 구경이 아니고 한정된곳만 가이드 투어식으로.
전~~~~~혀 땡기지가 않아 들어가진 않고 성주변만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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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오래된 고성도 이런것이 필요하다. 배수관

호엔썸띵을 내려오니 반데쪽에 노이슈반슈타인성이 보인다.(노이썸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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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썸띵을 내 손 안에~
여기서도 합성놀이를~

이곳은 마차가 다닐만 하더라~
올라가는 길이 좀 가파르고 좀 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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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정문에 서니 이런곳이 보인다.

이곳이 노이썸띵
역시나 입장료가 있어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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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찍을것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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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다!

이 성을 끼고 있는 곳은 바이에른 알프스 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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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을 달리해서~

몰랐는데 기념품가게에서 안 사실이 있었다.
1000피스 지그소 퍼즐에 많이 등장하던 예쁜성 있지 않는가~
그 산속에 하얀성~
그것이 바로 이 노이슈반슈타인 성이었다.
호오~ 그런 유명한 곳에 와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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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길에도 예쁜집들

뮌헨에 왔을때 여기가 맞나 안맞나 두리번거리자
내리려던 아저씨께서 한마디 던져주신다
'뮤닉~'
서둘러서 내린다.
이분 아니었음 지나쳐서 내릴뻔~

역시나 친절한 독일국민들!!

젖은 땅을 걸어다녀서 바지가 심히 더러워졌다.
유로유스호스텔의 세탁은 코인을 사서하는데 코인 하나당 1.40유로이다.
이 코인으로 세탁기도 돌릴수 있고 건조기도 돌릴수 있다
즉 한번 하려면 코인두개 2.80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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