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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3 2011년 미친지름의 시작. 보드풀세트 질렀다!!

2011년 미친지름의 시작. 보드풀세트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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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만큼은 .. 보드만큼은~
방이 좁다는 핑계로 미뤄두고 있었지만~
결국은 질러버렸다.
올쿠폰에서 버즈런 특가가 나와버려서~

세트로사면 4~50만원에 구매 할 수 있는 특가가 나와서 지르려하다가 회사분에게 여기 어떠냐고 물어보던차에 자신의 데크를 넘기겠단다.
엇? 그럼 세트를 사진 못하고, 그냥 3만원 할인권만 적용이네~
그래도 뭐 이미 물쌀탄거 그냥 질러 버리는거야!!

Canon | Canon IXUS 107 | Pattern | 1/6sec | F/2.8 | 0.00 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1:23 17:17:58

대략 이렇다.
보드 가방은 2만원~

Canon | Canon IXUS 107 | Pattern | 1/5sec | F/2.8 | 0.00 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1:23 17:18:25

이것이 회사분에게 구매한 데크. 살로몬이란다.

Canon | Canon IXUS 107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1:23 17:18:42

데크 뒷면 ㅋ 왁싱까지 새로해서 5만원에 넘기신~

Canon | Canon IXUS 107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1:23 17:19:05

이것이 바인딩. 원터치로 풀기 쉽고, 가볍기까지한데 179,000원

Canon | Canon IXUS 107 | Pattern | 1/2sec | F/2.8 | 0.00 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1:23 17:19:27

이것이 부츠
무려 더블보아 부츠다. 무게도 그리 많이 무겁진 않고~
이건 288,000원. 회사분이 부츠는 무조건 최상급사라고해서 최상급은 아직 좀 무리고, 최하급은 면하는걸로 구매했다. ㅋ

총액은 20,000(가방) + 50,000(데크) + 179,000(바인딩) + 288,000(부츠) - 30,000(할인쿠폰)
     = 507,000

이번 시즌에 장비질렀으니 다음시즌엔 시즌권을 한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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