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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1 최씨여행기 20 - 2월 19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2)

최씨여행기 20 - 2월 19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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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르티나 만나러 비엔나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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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에 도착해서 마르티나에게 전화를 했더니 30분후에 전화하란다.
'인 떠리 미니츠'
이때까지만해도 시간에 in 을 쓰면 후란건지 몰라 30분안에 언제 전화하냐고 물어봤다.
결국 마르티나는 시간을 말해주고는 끊는다.

비엔나가는 표를 예약하고, 역에서 돌아다니다가 다시 걸었는데 마르티나 전화가 불통이다.
그래서 일단 주위를 돌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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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비엔나이다.
한시간정도 돌아디나며 다시 역으로 돌아와 전화를 했는데 여전히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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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군인처럼 역에서 한시간정도 더 서성이며 전화를 하지만 결국 연결이 안되어 베낭을 메고 비엔나를 돌아디나기로 결정하고 오늘 숙박은 다시 잘츠부르크에서 하려고 열차 티켓을 취소하려했는데 취소가 안된단다.
변경은 가능하다고 하여 결국 이날 야간 쿠셋 열차로 베네치아로 가기로하고, 변경!
아~ 비엔나의 오피서들은 불친절하더라.

인포메이션센터에서 지도 좀 달랬더니 휫 던진다.
맘에 든 것은 지도가 엄청나게 크고 디테일 했다는 거~

시내로 나오자 다시한번 프라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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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폰은 여기저기 많이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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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앗~ 뭔가 기능이 있던 건물이었는데 잊었다.
이곳도 한국인이 많이 오긴 하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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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센타 ㅋ
가지고 있던 현금이 거의 바닥나서 책자에 나온 주소를 보고 아멕스를 어렵게 찾아갔다.
좀 머네~
그렇게 찾아갔는데 150유로를 교환했더니 5유로의 커미션을 뗀다.
아멕스 여행자수표이고 아멕스 지점인데도
이럴꺼면 왜 여행자수표를 끊은건가
차라리 국제현금카드로 인출기에서 인출하고 말지
이때도 다시한번 느낀건데 정말 국내에서 미리 환전할 필요없다.
현지에서 국제현금카드로 뽑는게 환전수수료보다 싸다.(시*뱅크 지점에서는 수수료도 안들 뿐더러~)

결국 환전을 하고 호프부르크 궁전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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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정원 좀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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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상 앞에 갔더니 두 일본인이 있다.(일본인 맞을꺼야~)
이 상 앞에서 뭔가 지휘를 하는 흉내를 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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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궁전의 뒷편
좀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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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궁전의 앞부분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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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안에 살짝 들어갔다가 유료라 다시 나온다.

궁전의 바로 앞 광장은 영웅광장
그곳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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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겐장군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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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장군상

역시나 궁의 앞마당은 어딜가나 큰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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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건물 식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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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너머에 국회의사당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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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비엔나 시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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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08의 개최를 알리는 입간판이 보인다.

시청사의 겨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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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에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얼마나 좋은 환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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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국립극장
관람료가 되게 싸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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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도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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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먹은 길거리 음식(1.50유로)
감자전에 소금뿌린듯한 맛?
약간 짜긴했는데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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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행 쿠셋 티켓이다.
멀어서 그런지 무려 25유로나 한다.

역 안에 있던 피자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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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저씨 장사 잘하드라~ ㅋ
오스트리아의 피자( 1/4컷 2.50유로)는 크고 얇았다.

결국 마르티나는 못 만나고 베네치아로 향한다.
못 만났어도 원망은 안한다.
큰 경험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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