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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여행기 4-1 - 2월 3일 영국에서의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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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아침.
드디어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나선 숙소.

같이 다닌 친구가 유로스타 발권해야 한다고 찾아간 워터루역


제주도는 기차역이 없어 그런지 이런것부터가 신기하다.

원데이 버스패스(3.50파운드)를 끊은 지라 버스를 타고가다가 뭔가 멋져보이는 다리에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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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템즈강 다리


뒤에는 내가 처음으로 감탄과 동시에 영국에 온걸 실감하게 한 런던아이.
저걸 타지는 않았다. 너무 비쌌기에(8파운드?)

다음GMC에서 봐왔던 일리
내 블로그 제목 일리있는이야기. 뭐 이거 두개가 다른거긴 하다만.


이곳의 일리는 커피나 조각케익만 파는게 아니고 간단한 식사도 해결할 수가 있다.
뭐 나라마다 다르긴하다만 유럽 전역에 깔려있는듯. 스타벅스와 맏먹은거 같다.
그 중에서 제일 괜찮은 스타일은 노천카페 스타일.
아 그리고 하나더!! 유럽의 카페테리아는 자리세를 받는곳이 있다. 즉 테이크아웃보다 카페테리아에서 먹는건 추가요금이 붙는경우가 있단것이다. 물어보고 먹을것~

주위를 헤매다 찾은 트라팔가광장. 그와 함께 붙어있던 내셔널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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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내셔널갤러리


트라팔가 광장의 조형물들


트라팔가 광장은 정말 유명한 곳이라 관광객들이 너무나 많다.

저기 어디서 보던 녀석도 보이는군


역시나 빠지지 않는 셀카


표정에 불만있음 모니터 부서버리셈 ㅋ

그래도 제대로 된 사진 하나는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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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트라팔가광장


다시 걸어다니다가 발견한 광고 래핑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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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레미제라블 버스


이 뮤지컬을 보고 싶었다만 아쉽게도 다른걸 봤다.
하지만 빌리 앨리엇도 무쟈게 좋았어

2층버스를 탄다는것은


높은 시야를 확보한다.
영국사람들은 2층버스가 대단한것이 아니기에 올라가기 귀찮아서 자리가 있으면 거의 1층에 다 탄다. 그래서 낮에는 2층을 전세내는 경우가 종종있다.

버스를 타고 하이드 파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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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영국경찰


말타고 다니는 경찰!! 멋져!!

영국의 공원 문화란


이날은 토요일
주말이라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공원에서 같이 놀아주고 있다.
정말 부럽네
점심은 공원내의 카페테리아에서 숙소에서 싸온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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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하이드파크에서의 점심


뭔가 웃기다


이곳은 아직 인라인 스케이드가 많이 보편화되지 않았나보다.
인라인과 롤러의 공생(?)

초반엔 신기한게 너무 많아 하루평균 100장가량의 사진을 찍다보니
아직 첫날 오전것만 나열했는데도 30장가량의 사진이 소요됐다.
리사이징과 사진을 추리는것도 빡쎈데

이러다가 이번학기안에 연재 끝내긴 하는건지 ㅡㅡ;

미안하지만 오후는 다음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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